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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문정귀(2013-02-03 10:11:25, Hit : 3828
제목
 사랑하는 아들 광민

겨울은 춥지만 작년보다 더 추운 겨울이었어..
항상 사계절이 반복되고 사랑하는 광민이도 겨울이면 동계훈련을 가는
반복된 생활이지만 한해 한해 좋아지는 광민이의 실력을 볼때마다
엄마는 흐뭇하고 보람있단다.
골프가 하루일과인 우리아들
하지만 중간중간 허리가 아파서 하고싶어도 연습 할 수 없었던 1년 이지만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동계를 갈수있어 너무 고마웠고 동계가서도 아프지 않다고 하는 말에 엄마는 마음이 놓였단다 .
연습도 잘하지 못하고 동계를 떠난 우리아들
하지만 너무 예쁘게 잘해주어 엄마.아빠는
이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단다.
그 더운 곳에서 그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구나.하며
일주일을 아카데미 홈페이지 보는 것으로 금요일을 기다리고 있어
마지막사진에는 "얼굴도 마르고 배도없네"
남은 2주 "엄마 좋아하는 말 있지"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듯 하루를 소중하게 보람있게 최선을 다해 보내길 바라고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의 고마음 잊지말고
항상 감사하며 지금처럼 예쁘게 알지"
오늘이 우리아들 생일이네 "생일축하해" 건강하게 공항에서 보자 사랑한다.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원생분들도 남은 2주동안 건강하게 잘보내요....
광민이를 사랑하는 엄마...아빠가  *^_^*



문정귀 굿 좋은아침
[2013-02-03]  
문광민 엄마아빠잘지내시죠!
여기는 너무더워요 인제한국갈날몇일안남았는데
지금까지해왔던연습잘마무리해서 가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태어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한국갈때까지 몸건강히계세요 ..엄마 아빠사랑해요^^
[2013-02-04]  

선생님께! [2]
준호야! 건강하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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