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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Academy(2020-01-05 14:34:55, Hit : 1697
제목
 -Golf에서 Manners-

-골퍼를 칠 때 지켜야 할 매너-
  초보나 숙달 된 분들에게도 필요할것 같아 옴겨 봅니다.-

  -신세대. 낀세대. 쉰세대-
   50대를 우스갯말로 '쉰세대'라 한다. '쉰 살'이라 부르는 데서 비롯됐을
   것이지만 그보다는 이미 '쉬어버린 세대'라는 의미로 곧 잘 사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20~30대는 '신세대'그리고 그들과 50 사이에 낀 40대는 '낀세대'라 한다.
   요즈음 세계의 골프계를 살펴보면 분명 세대 교체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골프의 신동이라 불렀던 천재 골퍼 타이거 우즈를
   기억하며, 우리나라 박세리, 김미현, 박지은, 박인비 선수로 신세대와
   낀세대의 여자선수로 알고 있다.              
   흔히 20대는 의지, 30대는 기지, 40대는 판단이 중요하다고 한다.
   세상살이의이치를 깨닫는 나이가 되려면 50은 돼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골퍼가 지켜야 할 매너-

   1. 티 타임 전에 준비를 끝내야 한다.
   2. 골프 실력이 있든 없든 골프장에서는 모든 사람을 정중하게 대해야 한다.
   3. 다른 사람이 치기전에 말을 하거나 움직이지 말아야 된다. 또한 다른
      사람의 시야안에서 있거나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4. 앞 팀이 위험거리를 벗어날 때까지 샷을 하지 않아야 된다.
   5. 항상 위험한 볼을 치기 전에 주의를 주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볼을 치기 전에 '포(fore)!는 남에게 나간 사람이 조심 하도록 해야 한다.
   6. 떨어져 나간 잔디나 풀덩이(divot)는 남에게 미루지 말고 본인이 복구를
       한 후 다음 장소로 옮겨가야 된다.
   7. 진행 속도가 늦거나 볼을 찾을 경우,
       뒷사람이나 뒤 팀에게 먼저 치겠느냐고 양보를 제의하는것이 좋다.
   8. 벙커에 볼이 빠져 그곳으로 볼을 탈출시키는 샷을 한 경우 반드시
       발자국이나 볼을 친 흔적을 말끔히 지우고 나와야 한다.
   9. 그린 위에서는 발을 끌지 않아야 된다.
       자칫 잘못하면 그린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또 그린 위에서는 다른 사람의 퍼트 라인을 밟지 않아야 된다.    
       물론
       이때도 자신의 그림자가 상대방 퍼트 라인을 가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10. 퍼트가 끝나는 즉시 그린에서 나와야 하며 스코어 카드는 다음 티에서
       정리해야 된다.
      -이상 골프장에서의 매너는 우리나라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골프를 치는 모든 나라의 신사,숙녀에게 적용되는 세계 공통의 예의다.-


     *펴 낸이(주)전남일보사와(주)900컨트리클럽
       대표이사 사장, 호남대 조선대 겸임교수, 한국골프장 경영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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