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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ademy(2016-09-18 19:23:55, Hit : 2302
제목
 Golf 잘 하려면.

골프를 잘 하려면 이렇게 하라

연습 횟수 말고도 골프 향상에는 특별한 메뉴가 존재한다고 지적한 최초의 인물이 <퍼팩트 골퍼>의 저자 H. N.워더렛이다.워더렛이 시작한 레슨은 다음과 같다.

퍼터를 건네주고 "이 클럽을 네마음대로 쥐어라. 그대신 한 시간 서 있어도 지치지 않는 자세를 찾아내라.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틈만 있으면 퍼터를 쥐고 스트로크 흉내를 내면 된다. 거리에 대해서 모든 기본은 1미터와 같고, 스트로크 폭만 3배가 되었다고 생각하라. 즉 1미터의 짧은 퍼트부터 시작해서 칩샷, 어프로치, 숏아이언,미들아이언식으로 옮겨간다. 드라이버가 가장 끝이다.

짧은 거리부터 연습이 되면 때리지 않고 휘두르는 습관이 만들어진다.
많은 골퍼는 높이 올리려고 해서 실패하는 것이다. 높이는 클럽이 정하는 것. (또는 볼위치가 결정하는 것) 사람이 해서는 안된다. 건져 올리는 타법은 클럽을 얕보는 행위라고 했다.

대부분의 사람은 미들아이언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연습시간은 드라이버에 많이 소비하고,이것이 일생동안 변치 않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다. 다소 향상되어서 겨우 어프로치 시간이 늘어나는 정도다.게다가 짧은 퍼트 등은 진지하게 연습하는 것조차도 시시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향상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골프의 본질은 섬세함에 있다. 작은 볼을 교묘히 다루어 직격 108미리의 컵에 넣기까지 어떤 방법으로 타수를 줄여가는가.

그런데 많은 골퍼들은 긴 클럽을 힘껏 휘두르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이버 샷에 섬세함 같은 것은 없다. 있는 힘을 다한 완력과 체력으로 세게 때리는 샷에서 입문한 자에게, 소프트 터치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무리한 일이다. 사실 드라이버로 "때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20야드의 어프로치에서도 때리려고 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러한 습관은 하루 아침에 고쳐지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긴 클럽으로 골프를 시작한 사람은 탑과 더프가 반복될 것이다.(핑게 ; 드라이빙 레인지는 있어도 퍼팅 레인지는 본 적이 없다 ?)

"말해도 믿지 않으리라 생각되지만, 나는 1미터의 퍼팅만 했고 그래서 지지 않는 골프를 익힌 것입니다"라고 워더렛의남매가 한 말이다.
그들은 1년에 16개의 우승컵을 따낸 적도 있다.(참고문헌 ;인생의 모든 지혜를 골프에서 배웠다 - 저자 나쯔사카켄)

진정으로 골프를 잘 하려면 "틈만 있으면 퍼터를 쥐고 스트로크 흉내를 내면 된다."
                                                                                 김학서 골프 아카데미




Golf Lesson에서 의미
두뇌 싸움에서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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