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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ademy(2017-04-30 12:01:22, Hit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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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 볼을 올리면  마크를 하는 것이 에티켓이다.
보통 캐디가 하겠거니 하면서 퍼팅 라인을 살피는데 신경을 쓰거나
아무 생각 없이 동반자가 어프로치 하는 것을 지켜보는 골퍼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서로 당황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멈춰 선 볼에 어프로치 샷이나 퍼팅한 볼에 맞아 움직일 경우
벌타를 줘야 하네, 아니네 하면서 논쟁이 생길 수도 있다.

***표시를 하지 않으면 동반자 벌타 받을 수도***

골프규칙 제18조와 제19조에 따르면 그린에 멈춰 있는 볼이 그린 밖에서 친 볼에 의해 맞았을 경우 양측 모두 벌 타가 없다. 그러나 그린에서 퍼팅한 볼이
다른 골퍼의 볼에 맞았다면 볼을 친 골퍼는 2벌타를 받게 된다.
자신이 마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반자가 벌 타를 받게 되는 셈이다.
물론 볼을 치기 전 마크를 해 달라고 요구하지 않은 플레이어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먼저 마크를 해 동반자가 부담없이 퍼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퍼의 진정한 매너다.
일단 볼과 볼끼리 부딪힌 경우 원래 정지 돼 있던 볼은 있던
자리에 리플레이스 한 뒤 플레이를 계속할 수 있다. 다른 볼을 맞힌 볼은 멈춰 선 그 자리에서 플레이를 계속할 수 있다.
다른 볼을 맞힌 볼은 멈춰 선 그 자리에서 플레이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이 마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반자의 볼이 홀을 향해 굴러가다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방향을 틀거나 홀에서 먼 곳에 멈춰 버릴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코리아 골프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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