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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Academy(2017-07-01 16:13:39, Hit : 2223
제목
 -Golf 심판-

골프에서 심판이 없는 이유

교육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없을까 해서 교보 문고에 들러 책을 한 권 찾았다.
그 중 일부 내용을 옴기면…

" 매너가 없는 자는 골프 칠 자격이 없다.
골프게임에 심판이 없는 것도 플레이어가 신사 숙녀라고 단정하고 있기 때문이며 신사가 아니면 골퍼가 아니다"라고 한다.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남을 도외시하며 샷이 좋을 때는 좋아하고 나쁘면 발끈 화풀이하고 욕하며 플레이 하여 동반 플레이어로부터 무시를 당하고, 한마디로 그 같은 플레이어하고 라운드하고 싶지 않은 것이 우리들 모두의 생각이 아닐 가 싶다.

골프는 규칙을 엄격히 따라야 한다. 그 규칙은 자신이 플레이 한 흔적을 조금도 남기지 말아야 하며 타인에게 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는 것은 디보트 자국을 반드시 메워야 하고, 벙커 샷의 흔적 발자국을 남기지 말 것과, 눈에 띄는 쓰레기는 곳 줍고. 코스에 쓰레기는 버리지 말아야 한다.

위대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인품과 교양에 일정한 자질을 갖추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이런 이야기를 통해 골프의 본질을 다소나마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코스의 知將이라고 일컬어지는 조크 햇진슨의 다음과 같은 격언이 있다.

"골프에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 어쩌면 도구들은 진보를 하겠지만 스윙을 포함한 모든 것은 선각자들이 수 백 년간에 걸쳐 시행착오를 되풀이해서 모두 알게 된 것이다"라고…..

뜻밖에 이야기는 여기에 있다. 이 책 저자인 워더렌은 19세기에 저술한 것인데도.
"바디 턴"에 대해서 기술한 부분은 분명히 스코트랜드의 위대한 격언을 뼈저리게 느끼게 한다.
이는 19세기 중엽부터 테이크 백은 우반신으로, 임팩트에서 활로우는 좌반신으로 행하라고 권하는 레슨서가 등장 , "바디 턴"이 하나의 유행이 되었다고 웨더렛은 쓰고 있다.

아마도 창세기로 일 컷 는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게임에 대한 두 가지 간결한 합의를 이루어냈을 것 같다.
1> 자기에게 유리하게 행동해서는 안 된다.
2> 볼이 결정 된 대로 플레이 한다.

그렇게 하면 심판 같은 것은 필요 없을 것이며. 심판 없이 자기 양심적인 판단에 의해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골프는 위대한 게임입니다. 심판이 없는 것을 긍지로 여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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