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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성(2015-02-11 10:36:44, Hit : 3536
제목
 김학서 프로님께

평소 프로님을 존경하는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구력이 10년 된 174센티 85킬로그램으로 뚱뚱한 편이며 평균 드라이버 230미터로 장타자에 속하며 핸디는 5정도입니다.

제가 제일 고민되는것은 드라이버가 잘 맞을때는 260미터 나가지만 잘 안맞을때는 210미터 나가는등 기복이 심합니다. 그원인이 그립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립세기를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가볍게 잡으면 좋다고 해서 가볍게 잡으면 임팩트때 저도 모르게 꽉 잡게되어 브레이크 현상이 일어납니다. 가볍게 잡은채로 스윙이 끝날때까지
그 악력을 유지해야 하는데 저는 그것이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골프 지진아가 아닌지 자책을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꽉잡은채로 악력을 그대로 유지한채 스윙을 하는데 거리는 나는
편이나 제 스스로 만족을 못하고 고민을 계속하게 됩니다. 참고로 저는
손이 작아 장갑 사이즈가 22며 악력은 센편입니다.

프로님의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cademy 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답변이 늦었습니다.
손(그립)잡는 힘은 클럽의 전체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는 손의 힘이면 그립에 힘이 가지 안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단히 잡는 방법도 좋은데 이때 손목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는 스윙연습을 평행하여 연습하면 그립 쥐는 힘의 강 약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5-02-26]  

초등학생질문입니다. [1]
동계훈련문의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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